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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5일 중국 상해 경상북도 상설 전시 판매장에서 개최될 농·특산물 해외 판촉행사용 감말랭이 4톤을 선적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군에 따르면 지역 농·특산물의 수출확대를 통한 수급 안정 및 농가소득 안정을 도모해온 청도군이 직접 해외홍보, 판촉활동 등 해외세일즈 지원을 발 벗고 나섰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수출단가는 ㈜경북통상과 협의를 통해 국내평균가격 보다 Kg당약 140% 상승된 1만6천500원에 결정되었다고 군관계자는 전했다.
그 동안 거대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사전 시장조사를 거쳐 주로 500g, 1Kg 단위로 포장되던 감말랭이를 현지인이 선호하는 200g 소포장으로 준비하는 현지맞춤형 전략을 수립하는 등 이번 행사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친 청도군은 행사의 성공을 확신하고 추가 수출계약 성사 등 다양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이승율 군수는 “이번행사의 성공이 우리군의 발전에 특별히 중요한 만큼 철저히 준비해 지역 농·특산물 수출확대와 함께 수출업체 지원을 다양화하고 세계최고 품질의 감 가공품 생산고장의 이미지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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