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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산촌생태마을, 6차 산업화 육성사업 선정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7/03/07 [15:25]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에서 실시한 2017년 산촌 6차 산업화 육성사업 대상지로 운문면 오진리 산촌생태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312개 산촌생태마을 대상으로 추진성과 추진역량 등 여러 분야 현장 심사를 통해 확정했으며, 산림자원을 활용한 창조형 6차 산업화 사업계획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고 5천만원 예산을 지원 받을 예정이다.
오진리 산촌생태마을은 지난 2010부터 2012년까지 3년에 걸쳐 조성되었으며 표고버섯, 감말랭이 산촌소득작목으로 집중 육성해 현재는 표고버섯, 감말랭이 등의 생산품이 마을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청도군 관계자는 “앞으로 6차 산업화 육성사업을 실시해 오진리 마을에서는 생되는 표고버섯, 감말랭이를 활용한 2차 제조가공을 통해 주민소득을 창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산촌 6차 산업화가 내실 있게 진행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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