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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폭설피해 지역 현장점검 및 지원대책 강구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3/12 [17:32]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지난 8일 갑작스런 폭설로 인해 운문면 표고버섯 재배사 80여동이 파손되는 피해를 입어 이승율 청도군수가 폭설피해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내린 눈은 봄눈 치고는 많은 양의 눈이 쏟아졌으며 특히 습기를 많이 머금은 이른바 ‘습설’로 하우스 등 농업시설물에 그 피해가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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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율 청도군수가 폭설 피해 지역 현장점검에 나섰다. © 청도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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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승율 청도군수는 조속한 피해복구와 지원대책을 강구코자 피해지역을 방문해 피해상황을 살피고 실의에 빠진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조속한 피해조사와 피해복구 시 피해농민입장에서 농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조사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이승율 군수는 “이번 폭설피해는 청도군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고 인근 영천 등 경북도내 여러 지자체에 해당되는 사안으로 피해 지역과 공동·대응해 피해농가에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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