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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 강남시대 곧 개막

옛 공병대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순조롭게 진행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6/12/06 [18:07]

영천 강남시대 곧 개막

옛 공병대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순조롭게 진행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6/12/06 [18:07]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4월 착공된 완산동의 옛 공병대 이전부지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빠르면 내년 3월 개발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옛 공병대부지는 군부대 이전으로 16년간 방치되어 오던 17만6천123㎡에 대해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사업비 600억여원을 투입, 지난 4월에 착공해 개발사업 시행중에 있다.

 

▲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현장 모습     © 영천시 제공


특히 지난 10월 최종 환지계획인가가 승인되고 현재 계획대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 되면 준공전이라도 상가, 영화관, 단독주택, 공동주택(1천100세대)이 건축허가 및 사업계획승인 등을 통해 하나 둘 들어설 수 있어 명실상부한 영천의 강남시대가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완산지구 내 1만㎡의 근린공원이 함께 조성되면 새로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보인다.

 

김영석 시장은 “지난 해 7월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조합설립인가, 시행자 지정,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올해 4월초 공사를 착공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타지역 도시개발사업과 비교해 빠른 시간에 사업이 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여 도시개발사업의 좋은 추진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최근 공업용지 조성을 위한 봉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 마무리가 예상되어 영천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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