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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4월 착공된 완산동의 옛 공병대 이전부지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빠르면 내년 3월 개발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옛 공병대부지는 군부대 이전으로 16년간 방치되어 오던 17만6천123㎡에 대해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조합이 사업비 600억여원을 투입, 지난 4월에 착공해 개발사업 시행중에 있다.
김영석 시장은 “지난 해 7월 완산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시작으로 조합설립인가, 시행자 지정,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올해 4월초 공사를 착공해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타지역 도시개발사업과 비교해 빠른 시간에 사업이 잘 마무리 될 것으로 보여 도시개발사업의 좋은 추진 사례로 남을 것”이라며 “최근 공업용지 조성을 위한 봉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함께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도 성공적 마무리가 예상되어 영천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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