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대학교(총장 이순자)는 지난 8일 중국 하얼빈에 있는 흑룡강농간직업학교 및 흑룡강직업학교와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경주대에 따르면 이날 이순자 총장 일행은 흑룡강농간직업학교 및 흑룡강직업학교를 방문하고 양교 교류를 위해 지난해 교환한 협력관련 세부 내용을 최종 점검한 후 MOU를 체결했으며 향후 다양한 교류방안을 협의했다.
| ▲ 경주대 이순자 총장은 지난 8일 하얼빈농간직업학교를 방문해 이홍량 부총장 및 관계자를 면담하고 MOU 체결 후 교류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 경주대학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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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7일에는 중국 하얼빈에 소재한 흑룡강농업공정직업학원를 방문해 국제교육원 양퐁샹 원장, 관광학과 양적봉교수를 면담하고 지난해에 체결한 양교의 MOU를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학생교류와 공동학위제, 교수교류 등을 논의했다.
한편 경주대는 중국 하얼빈의 하얼빈공정대학, 하얼빈농업기술전문대, 하얼빈농건직업전문대 등과 이미 국제교류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해 현지 문화체험, 학생 교류, 7+1학기 전공심화 연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하얼빈지역에서의 교류협력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