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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박물관, ‘문화재 돋보기’ 진행

큐레이터의 전문 해설로 만나는 신라 문화재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3/27 [14:47]

경주박물관, ‘문화재 돋보기’ 진행

큐레이터의 전문 해설로 만나는 신라 문화재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3/27 [14:47]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유병하)은 오는 29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재 돋보기’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문화재 돋보기’는 ‘문화가 있는 날’ 박물관 야간 개장(오후 9시까지)에 맞추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전시 담당자의 전문적인 해설과 함께 신라 문화재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다. 또한 2017년 새롭게 기획되는 특별전시 해설도 함께 들어볼 수 있다.

 

오는 29일 특별전시 중(3월7일~5월7일)인 ‘세계유산, 백제’에 대한 이용현 학예연구사의 해설을 시작으로 ‘백제기와와 신라기와’(김유식 학예연구실장), ‘금속 문화재 이야기’(전효수 학예연구사) 등 다양한 주제로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경주박물관 관계자는 “문화재 돋보기를 통해 천년의 역사를 지닌 신라에 대한 깊은 이해와 그 가치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누리집 ‘교육 및 행사’(참가신청)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당일 지정 시간에 해당 전시관 입구에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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