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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운동이 한창인 경북 상주·군위·의성·청송지역에 출마한 무소속 후보들의 단일화가 현실화 됐다.
5일 이 지역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무소속 박완철·성윤환 후보는 동일 실시한 여론조사를 통해 성윤환 후보로 단일화했다. 한국 갤럽이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결과 성윤환 후보가 박완철 후보를 이긴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법상 자세한 결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두 사람의 단일화 소식에 지역정가가 술렁였다. 게다가 이날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의 ‘보좌진 월급’ 의혹이 불거진터라 단일화 파장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일부 지역민들은 이참에 바른정당과도 단일화를 시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실제, 그렇게 될 경우, 자유한국당 김재원 후보의 당선 가능성은 현저하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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