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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2017경북도민체전 4일간 열전 들어가

영천시 일원서 4일간 28개 종목 치러질 예정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4/29 [05:16]

2017경북도민체전 4일간 열전 들어가

영천시 일원서 4일간 28개 종목 치러질 예정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4/29 [05:16]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2017경북도민체전이 28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들어갔다. 개막식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 단위 기관장, 시장․군수를 비롯해 선수와 시민 3만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는 경북 영천시 일원에서 육상과 배구 등 28개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내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 문화융성의 중심인 경북의 위엄을 살린 다양한 문화행사와 퍼포먼스가 눈길을 끌었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대회사로 공식적인 열전에 들어간 경북도민체전     ©경북도 제공

 

영천의 3선현으로 일컬어지는 정몽주, 박인로, 최무선을 기리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조선통신사 퍼레이드로 경북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도민체전에선 최초로 ‘블랙이글스 Air Show’를 선보여 4차산업혁명시대 경북과 영천의 미래 항공산업의 모습을 하늘에 거침없이 그려냈다. 
 
식전행사가 끝난 후에는 우렁찬 최무선 화포 발사소리로 대회의 시작을 알리고, 개최지로부터 가장 멀리 위치한 울릉군 선수단이 첫 번째로 입장한 후, 영천시 선수단이 마지막으로 입장했다.

 

체육대회의 피날레인 성화점화는 최무선의 신기전을 연상하는 연출이 돋보였다. 성화점화에는 김관용 도지사와 김응규 도의회의장, 김영석 영천시장, 그리고 마지막 주자인 송재열 영천상의회장이 함께 하면서 1만여명의 선수단과 2만여명의 관중 모두 하나가 되어 붉게 타오르는 ‘제55회 경북도민체전’의 성화 불꽃을 쏘아 올렸다.축하공연으로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갓세븐, 우주소녀, 박현빈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     ©경북도 제공

 

한편, 5월 1일 폐회식에는 세븐틴, B1A4, 여자친구, 조항조, 신유 등 인기가수들의 축하공연과 다음 개최지인 상주시로의 대회기 전달이 있을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화합체전! 융합체전! 문화체전! 영천에서 열리는‘제55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300만 도민의 명품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시대가 어려울수록 체육은 더욱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해 대화합을 이끌어 내는 힘을 가지고 있다. 지역의 명예와 영광을 위해 체육인의 강인한 열정으로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치는 경북인의 모습을 보여주어 경북의 중심을 다시 세워나가는 원동력을 심어나가자”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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