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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관용, 호찌민 엑스포 "한.베 새 이정표 쓸것"

개막 전 준비상황 브리핑 더불어 언론관심 당부 양국 미래 비전 소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11/08 [11:47]

김관용, 호찌민 엑스포 "한.베 새 이정표 쓸것"

개막 전 준비상황 브리핑 더불어 언론관심 당부 양국 미래 비전 소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11/08 [11:47]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개막 4일을 앞두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7일 준비상황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언론의 관심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은 국제외교와 비즈니스의 무대”라며 “이번 엑스포가 문화를 매개로 한 경제교류 확대로 이어지면서 양국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만드는 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 경상북도


김 지사는 “동남아시아는 우리 제품의 제조시장인 동시에 향후 우리 관광시장의 주요 소비자가 될 곳으로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본격적으로 해외여행을 시작한 시점에서 한국을 찾는 물꼬를 트는 계기가 될 것”임을 재차 강조한 뒤 “이들 시장에 앞으로 경북의 화장품과 농식품, 그리고 경북의 생산품과 한류를 불러일으키겠다”고 밝혔다.

 

개막 D-4 준비는 끝났다


현재 나흘 앞둔 현장은 개막식을 비롯, 다양한 공연과 전시, 영상, 체험 행사 프로그램 막바지 연습과 준비가 한창이다. 현지 사무국에는 한국측 인력 20여명이 근무 중인데, 개막 때까지 20여명이 추가 투입된다.행사의 메인 전시관인 한국문화존은 현재 외관 작업을 마무리하고 내부 전시시설 설치도 마무리되고 있다.

 

호찌민시청 앞 응우엔후에 거리는 외부에서 기본공정을 마친 시설물들을 반입해 11월 1일부터 현장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응우엔후에 거리는 호찌민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으로 공사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단시간을 선택했다.
 
11일부터 12월 3일까지 23일간 열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의 개막식은 11일 저녁 7시(현지시각)호찌민시청 앞 응우엔후에 거리 특설무대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이번행사는 ‘문화교류를 통한 아시아 공동 번영’을 주제로 호찌민시청 앞 응우엔후에 거리와 9.23공원, 시립미술관, 오페라하우스 등 호찌민시 전역에서 개최된다.

 

개막축하공연은 양 국의 인연을 모티브로 한 사랑이야기를 아름답고 역동적인 신라의 춤과 노래로 표현한 무용극인 ‘함께 피는 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엑스포는 양국의 사반세기 교류의 기념비적 행사로 양국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이라며“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고 베트남인의 일상에 한류의 바람을 다시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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