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호찌민 엑스포 "한.베 새 이정표 쓸것"개막 전 준비상황 브리핑 더불어 언론관심 당부 양국 미래 비전 소개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개막 4일을 앞두고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7일 준비상황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언론의 관심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호찌민-경주세계문화엑스포2017은 국제외교와 비즈니스의 무대”라며 “이번 엑스포가 문화를 매개로 한 경제교류 확대로 이어지면서 양국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리 경제의 새로운 동력을 만드는 비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개막 D-4 준비는 끝났다
호찌민시청 앞 응우엔후에 거리는 외부에서 기본공정을 마친 시설물들을 반입해 11월 1일부터 현장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응우엔후에 거리는 호찌민 시민들의 휴식공간이자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공간으로 공사는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단시간을 선택했다.
개막축하공연은 양 국의 인연을 모티브로 한 사랑이야기를 아름답고 역동적인 신라의 춤과 노래로 표현한 무용극인 ‘함께 피는 꽃’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번 엑스포는 양국의 사반세기 교류의 기념비적 행사로 양국 관계에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 이라며“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고 베트남인의 일상에 한류의 바람을 다시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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