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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관용 경북지사, 팔로워와 소통으로 우정과시

19일 경북도청서 150명 팔로워 초청 일자리 등 격없는 소통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8/21 [00:12]

김관용 경북지사, 팔로워와 소통으로 우정과시

19일 경북도청서 150명 팔로워 초청 일자리 등 격없는 소통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8/21 [00:12]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소통 대왕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무더위나기 이색 콘서트를 가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19일 전국의 팔로워들을 초청해 공감 토크쇼를 가졌다     © 경북도 제공


김 지사는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에서 자신과 SNS친구로 등록되어 있는 친구들을 초청해 ‘더위탈출 공감토크 콘서트’를 가졌다. 소통대왕으로 불리는 김 지사는 행정에 있어서도 현안이 있을 때마다 현장을 찾기로 유명하다. 현장에서 소통을 하다보면 안풀릴 것 같은 일도 스스로 풀린다는 것.

 

▲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부더위나기 공감토크쇼     © 경북도 제공

 

소통대왕답게 그는 페이스북 팔로워만 4만1천명을 보유하고 있다. 그의 인기를 실감하듯 이날 토크쇼에도 서울과 전북, 부산, 대구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의 페이스북 친구가 몰려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참석자들은 정책질문부터 각종 민원사항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쏟아냈다. 가장 뜨거웠던 쟁점은 역시‘일자리’였다. 도청 신도시 조성이 늦어지는 것에 대한 우려의 질문도 있었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무더위 나기 공감토크쇼가 19일 경북도청에서 열렸다 © 경북도 제공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북도가 도민과의 소통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것으로 올해 들어 두 번째다. 칠곡 출신 개그맨 미키광수(박광수)가 진행을 맡았으며,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장성은)이 축하공연을 했다. 특히, 이번 토크쇼는 경상북도 공식 페이스북에서 실시간으로 방송돼 8천여명이 시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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