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때완 달랐다 경북도 발빠른 재난 대처김관용 도지사 엑스포 행사 불구 현지서 대책 강구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활동
【브레이크뉴스 경북 】이성현 기자= 41차례의 지진(여진 포함)으로 포항지역의 피해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이재민은 대도 중학교와 흥해실내체육관 등 13개 지역에 1천 536명이 분산집결하고 있다. 구호물자도 속속 도착하고 있지만,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 탓에 보온장비가 시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사, 발빠른 재난 대응
지진 첫날 현장에 도착한 김지사는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과 함께 지진의 진앙지인 흥해읍 소재 대성아파트에 들러 피해 상황을 살피고, 주민 대피소인 흥해 실내체육관 등을 돌며 주민들을 격려했다.
김지사는 도 차원의 재난안전대책본부와 포항시와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피해현황을 조사하고, 피해 유형에 따른 상황별 신속한 대처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재난관리기금 및 예비비 활용 등 응급복구를 조기 추진하고, 민간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하는 한편, 응급복구 완료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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