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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대구지역 마지막 유세가 있었던 대구백화점 앞에서 순식간에 몰려든 6천여명의 지지자들과 지역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유세차 정면과 옆면을 모두 채운 지지자들은 문 후보가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문재인! 대통령!”을 연호했다. 20대에서 60대 이상 고른 연령대의 지지자들이 몰린 이날 유세장에는 추미애 당 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조응천, 김부겸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모두 함께 했다.
그러면서 “대구가 결심하고 일어서면 역사가 바뀐다. 이제 대구가 중심이 되어야 할 때가 왔다”면서 “영호남의 지지를 받는 동서 화합의 대통령, 전국적으로 지지받는 대통령이 될 수있도록 내일 대구경북 시.도민들께서 다른 지역 사람들의 열망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부산에서부터 대구, 청주. 서울로 거슬러 올라가며 마지막으로 광화문 광장에서 마지막 선거운동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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