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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문재인, "대구가 일어서면 역사 바뀐다"

대구서 유세 "이미 결론났다 득표율이 문제" 주장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7/05/08 [17:51]

문재인, "대구가 일어서면 역사 바뀐다"

대구서 유세 "이미 결론났다 득표율이 문제" 주장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7/05/08 [17:51]

【브레이크뉴스 대구 】이성현 기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대구지역 마지막 유세가 있었던 대구백화점 앞에서 순식간에 몰려든 6천여명의 지지자들과 지역 시민들이 몰려들었다.

 

유세차 정면과 옆면을 모두 채운 지지자들은 문 후보가 차량에서 내리자마자 “문재인! 대통령!”을 연호했다. 20대에서 60대 이상 고른 연령대의 지지자들이 몰린 이날 유세장에는 추미애 당 대표를 비롯해 안민석, 조응천, 김부겸 등 당내  주요 인사들이 모두 함께 했다.

 

▲ 대구백화점 측면인데도 지지자들로 가득 메워진 무재인 후보 마지막 대구 유세 현장     © 이성현 기자


문재인 후보는 “누가 대통령이 될지는 이미 결판났다”면서 “누가 얼마나 많은 득표를 하는 일만 남았다”고 승리를 자신했다. 그는 “이번 선거는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선거다. 이번에 정권을 교체하지 못하면 국정을 농단했던 세력들에게 다시금 이 세상이 어지러워지고 그들이 다시금 지바하면서 과거로 돌아갈 것”이라며 “과반이 넘는 압도적인 정권교체를 하도록 대구시민들이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대구가 결심하고 일어서면 역사가 바뀐다. 이제 대구가 중심이 되어야 할 때가 왔다”면서 “영호남의 지지를 받는 동서 화합의 대통령, 전국적으로 지지받는 대통령이 될 수있도록 내일 대구경북 시.도민들께서 다른 지역 사람들의 열망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보여달라”고 촉구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부산에서부터 대구, 청주. 서울로 거슬러 올라가며 마지막으로 광화문 광장에서 마지막 선거운동을 할 예정이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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