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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포항상의, 지역 주민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7/08/04 [16:41]

포항상의, 지역 주민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7/08/04 [16:41]

【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는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 시원한 공간과 음료를 제공해 쾌적하게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포항상의에 따르면 건물 1층 로비를 시민들이 여름철 휴식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25일까지 개방하고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제한 없이 이용 가능하다.

 

▲ 포항상의, 지역 주민을 위한 무더위 쉼터 운영     © 포항상공회의소 제공

 

무더위 쉼터의 운영시간 동안에는 에어컨 등 냉방기를 가동해 시민들이 편안하게 쉬어 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더위를 식혀줄 생수와 부채 등을 비치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무더위 쉼터에서 배부하는 생수는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관리단에서 K-water 병물 2천병을 지원받아 지역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윤광수 회장은 “지역주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 나기에 무더위 쉼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여름철 폭염에 지친지역 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무더위 쉼터 관련 문의는 포항상공회의소 기획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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