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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최동호 전 대구지방환경청국장 영천시장 출마

중앙정부 여당과의 긴밀한 협조 강조 명품 자족도시의 플랜 희망 미래 제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1/22 [17:01]

최동호 전 대구지방환경청국장 영천시장 출마

중앙정부 여당과의 긴밀한 협조 강조 명품 자족도시의 플랜 희망 미래 제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1/22 [17:01]

【브레이크뉴스 영천 】이성현 기자= 최동호 전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이 영천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최 전 국장은 경제기획원과 공정거래위원회, 환경부에서 31년간의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연말 명예퇴직했다. 그는 “중앙부처에서 경험하고 익힌 경제행정과 환경행정을 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아 영천발전을 위해 쏟아 붓겠다”면서 “ 든든한 배가 되어 우리 시민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영천의 희망찬 미래”를 선언했다.그는 “세상은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다”고 강조한 뒤 “이 변화의 시기를 기회로 만들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주저앉아 있을지를 이번 선거에서 선택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임기내  ‘명품자족도시 기반구축을 위한 4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것을 공약으로 제시하면서 ❶첨단군수·항공산업 유치❷관광·휴양, 농산물·한방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❸ 명문교육기관 양성❹난개발 방지를 통한 경제발전과 환경보전의 조화를 시정 방향으로 제시했다. 특히, 그는 임기 동안 ‘명품자족도시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시민중심의 시정운영과 중앙정부와 집권여당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지역발전을 앞당길 것을 약속했다.


그는 “정치적 상실감이나 정치인들의 선동으로 인해 신세타령하며 시간을 보내기에는 우리의 갈 길이 너무 멀다”면서 “선인선과 악인악과(善因善果 惡因惡果)의 마음가짐으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동호 국장은 1960년 영천 자양면에서 출생해 부산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북대학교에서 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주요 경력으로는 경제기획원,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근무한 것을 비롯, 환경부 낙동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환경관리국장을 거쳐 대구지방환경청 기획평가국장(부이사관)로 지난 해 연말 명예퇴직했다. 현재 법무법인 산우(傘友)의 전문위원으로 있으며,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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