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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성조, 도지사 출마는 접었다 그러나.....

도지사 꿈 내리고 올림픽 책무에 올인 구미시장 추대론 고개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02/08 [08:47]

김성조, 도지사 출마는 접었다 그러나.....

도지사 꿈 내리고 올림픽 책무에 올인 구미시장 추대론 고개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02/08 [08:47]

【브레이크뉴스 구미 】이성현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김성조 총장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포기했다.

 

▲ 김성조 총장 캐리커쳐    

그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창 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대한체육회 부회장과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으로서 평창올림픽에서 저에게 주어진 책무를 다 하기 위해 그간 준비해 오던 경북도지사의 꿈을 내려놓고자 한다”면서 “평창과 동시에 치러내기에는 역량의 부족을 실감해 국가적 대사인 평창에 올인하려 한다”고 밝혔다.


그는 “당초 올림픽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전에 참가하려 했으나, 경북도지사 선거가 타 시, 도에 비해 조기에 시작되어 과열조짐을 보이고 있고, 구미에서 두 후보가 출마하는 데에 대한 부담도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한국체육대학교 선수들의 좋은 성적과 학교 발전을 위해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으로서 분골쇄신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김 총장이 도지사 출마를 접으면서 자연스레 구미시장 추대론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본지 1월 11일자 보도> 도지사 꿈은 일단 접었지만 구미시의 어려운 현실을 마냥 외면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가 어떤 결정을 할지 시민들은 바라보고 있는 것.


이에 대해 김 총장은 8일 오전 “구미 현실에 대한 답답함은 많이 가지고 있다”면서도 “구미시에 대한 저의 결정은 아직 확정된 게 없다. 우선은 올림픽에 전념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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