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조, 도지사 출마는 접었다 그러나.....도지사 꿈 내리고 올림픽 책무에 올인 구미시장 추대론 고개
【브레이크뉴스 구미 】이성현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김성조 총장이 경북도지사 출마를 포기했다.
그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평창 올림픽을 목전에 두고 대한체육회 부회장과 한국체육대학교 총장으로서 평창올림픽에서 저에게 주어진 책무를 다 하기 위해 그간 준비해 오던 경북도지사의 꿈을 내려놓고자 한다”면서 “평창과 동시에 치러내기에는 역량의 부족을 실감해 국가적 대사인 평창에 올인하려 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이 도지사 출마를 접으면서 자연스레 구미시장 추대론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본지 1월 11일자 보도> 도지사 꿈은 일단 접었지만 구미시의 어려운 현실을 마냥 외면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 그가 어떤 결정을 할지 시민들은 바라보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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