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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군, 재활용품 모으기 행사 개최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3/16 [17:33]

청도군, 재활용품 모으기 행사 개최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03/16 [17:33]

【브레이크뉴스 청도】김상호 기자=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018 청도군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열렸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청도군과 청도군새마을회가 주최하는 이날 대회에는 청도군수를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 및 새마을지도자 등 1천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00년부터 시작되어 19회째를 맞는 ‘청도군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는 버려지는 폐자원을 모아 환경을 보호하고 고철이나 빈병, 농약병 등을 수집해서 판매 수익을 창출해 내는 일석이조의 사업효과를 만들어 내고 있다.

 

올해는 청도군내 1톤 트럭 500여대의 차량이 동원되어 고철, 유리병, 폐비닐 등 9개 읍면 마을 곳곳에서 재활용품을 수집해 1천여톤의 재활용품을 수집하는 실적을 올렸으며 자원재활용품 모으기 행사에서 발생되는 수익금은 관내 불우 이웃의 재활 사업에도 쓰이고 있다.

 

▲ 청도군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 모습     © 청도군 제공

 

해마다 군민 모두가 참여해 생활 주변에 산재해 있는 각종 재활용품을 수집,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청도군 새마을회의 대표적인행사로서 재활용품을 가득 실은 차량이 행렬을 지어 행사장에 진입하는 장면은 또 다른 볼거리가 되고 있다.

 

이승율 청도군수는 “매년 시행되는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는 새마을운동 발상지 청도의 위상을 높이는 자랑스런 축제로 자리 매김 해 나가고 있다”며 “올해는 우리 군민들이 모두 하나가 되어 준비 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큰 결실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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