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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용선 경북도의원, 자전거 민생투어 이번엔 장성종합시장

"재래시장 현대화로 서민경제 살릴 것"

오주호 기자 | 기사입력 2018/04/01 [16:59]

박용선 경북도의원, 자전거 민생투어 이번엔 장성종합시장

"재래시장 현대화로 서민경제 살릴 것"
오주호 기자 | 입력 : 2018/04/01 [16:59]

【브레이크뉴스 포항】오주호 기자= 자유한국당 경북도의원 박용선(포항 4선거구 장량동)예비후보가 지난 30일 자전거 민생투어에 나서 포항 장성종합시장과 장량성도재래시장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     © 박용선 예비후보가 장성시장 내 한 식당 주인으로부터 장사의 여러움을 듣고 있다.

 

박 예비후보는 이날 장성종합시장에 들러 "장성동 일대가 재개발지역으로 정해졌지만 침수나 지진피해 등에 대한 대책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며 "이지역의 안전문제에 대해서도 늘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장성시장 일대는 상습 침수지역으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던 곳이라 자신의 요청으로 예산 3억(도비1억 5천만원,시비1억5천만원)을 들여 지난해 침수방지 개선사업이 완료됐다"며 "재선 도의원이 되면 지역민원을 내 집 일처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해결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점심식사 시간에 들른 장성시장 내 한 식당 주인으로부터 “경기부진과 지진후유증으로 매상이 몇 년 전에 비해 1/10로 뚝 떨어졌다”는 하소연을 듣고 “도의원이 되면 재난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경기부양책을 마련하고 이를 위해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시의원이 똘똘 뭉쳐 정부와 도에 대책을 요구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장량성도재래시장에 들러 “성도재래시장의 문제는 시설이 노후화 된 데 있다”며 “ 시설을 대대적으로 현대화해 7만5천여 장량주민이 즐겁고 신나게 장을 보고 상인들이 장사 걱정하지 않는 가장 모범적인 재래시장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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