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생활쓰레기 매립장 주변지역 등산로 바닥 친환경 개선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10/11 [16:41]
【브레이크뉴스 영천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최근 생활쓰레기 매립장(이하 그린환경센터) 주변 등산로 바닥에 친환경 소재인 야자수 바닥 매트를 일부 오르막 구간과 내리막 구간에 설치하는 바닥 개선 작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야자수 바닥 매트는 접지력이 뛰어나고 사용감이 좋은 친환경 소재로서 시민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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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그린환경센터 등산로 전경 © 영천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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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환경센터는 ‘시민을 행복하게 영천을 위대하게’라는 시정 구호에 맞춰 그린환경센터 주변 약 3km 정도의 등산로를 모든 시민에게 개방해 운영하고 있으며 그린환경센터를 일상생활에 지친 시민들에게 언제든지 운동하며 산책할 수 있는 시민 행복 공간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트 미설치 구간에 대해 추가 설치 및 등산로 출입로 개선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편익시설로서의 역할을 하기 위해 미흡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등산로 이용에 불편한 사항이 있으면 영천시 그린환경센터(자원순환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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