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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영천시,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 개최

(주)화신 ‘착한일터 ’현판식 전달

김상호 기자 | 기사입력 2018/11/23 [14:22]

영천시,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 개최

(주)화신 ‘착한일터 ’현판식 전달
김상호 기자 | 입력 : 2018/11/23 [14:22]

【브레이크뉴스 영천】김상호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3일 영천시청 로비에서 시장 및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19 나눔캠페인’ 성금모금의 시작을 선포하는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랑의 온도탑은 목표 모금 1%가 모일 때마다 온도탑의 온도가 1도 올라가는 것으로 영천시는 100℃ 달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내년 1월 까지 따뜻한 모금활동에 전력을 다한다.

 

▲ 영천시, 사랑의 온도탑 점등식 모습     © 영천시 제공

 

이날 점등식에는 ㈜화신(대표이사 정서진)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의 60%이상이 기부에 참여하는 ‘착한 일터 ’가입, 현판 전달식을 가졌으며 ㈜화신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 실천 기업으로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영천시는 연말연시 나눔 활성화를 위해 오는 12월 3일 영천시민회관 전정에서 ‘CJ헬로비전 방송모금’을 개최하며 12월 6일에는 영천시사랑의열매나눔봉사단 주최로 ‘성금모금 일일찻집’을 운영하는 등 대시민 참여, 홍보에 박차를 가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소외되는 시민 없이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동절기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과 나눔캠페인에 온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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