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공무원이 뽑은 진짜 공무원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8/11/27 [17:14]

"공무원이 뽑은 진짜 공무원은?"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8/11/27 [17:14]

【브레이크뉴스 경북 의성】이성현 기자= 공무원 조직사회에서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직장분위 조성을 위해 의성군과 경산시 두 자치단체 노동조합이 ‘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 공무원’을 설문조사를 통해 뽑았다.

 

▲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 멋진 간부공무원 선정     © 의성군

 

지난 23일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민성)은 직원들과의 소통·화합하는 직장분위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멋진 간부공무원과 함께 일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발표했다.

 

조사결과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멋진 간부공무원으로는 이삼걸 기획실장, 이재한 미재전략단장, 이신우 의성읍장이 선정 됐고, 現직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함께 일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으로는 박종구 가음면장, 김철년 일자리경제교통과장, 장나원 구천면장이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의성군청공무원노동조합 조합원 681명이 5급 이상 간부들에 대해 리더십과 청렴도, 업무수행능력, 친화력 등 10개 항목을 평가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했다.

 

김민성 위원장은 “의성군 조직문화가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공직 문화 개선에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라며” 또 “선정된 간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군 산하의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공직자의 멘토가 되어 직원들이 신나게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군민에게 양질의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 말했다. 

 

한편 26일 발표된 경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회장 박미정)의 ‘함께 근무하고 싶은 베스트 공무원’ 을 선정, 발표에서는 도로철도과 이재희, 중앙동 이광희, 보건증진과 남국희, 지리정보과 박재우 등 4명의 주무관이 선정됐다.

 

경산시공무원직장협의회의 평가는 직급에 상관없이전 회원을 대상으로 직장협의회 홈페이지에서 비공개 설문 투표로 선정했으며 팀워크, 청렴성, 책임의식, 배려성, 동료애등을 중점에 두고 1인 3표제로 진행됐으며 선정자들에게는 년말 종무식에서 선정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박미정 직장협의회 회장은“이번 베스트 공무원 선정외에도 조직문화 개선 등 출근하고 싶은 신바람 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회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는 직장협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