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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경주시, 동해안 명품 해안 트레킹 코스 조성 주력

양남 관성솔밭해변 야간 트레킹 코스 확장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1/14 [16:38]

경주시, 동해안 명품 해안 트레킹 코스 조성 주력

양남 관성솔밭해변 야간 트레킹 코스 확장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1/14 [16:38]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경주시(시장 주낙영)가 양남 관성해변 솔숲에서부터 그동안 미공개된 동해안 비경을 동시에 감상 할 수 있는 명품 트레킹 코스를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0여년전부터 양남 관성솔밭해변의 명칭에 걸맞은 해송을 해변을 따라 심어 관광자원화에 주력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밀식된 소나무들을 간벌하면서 생긴 유휴공간을 활용해 1.4km의 관성 솔밭해변길을 개발했다.

 

▲ 관성~지경간 산책로 조성 (스카이워크)     © 경주시 제공

 

특히 관성 솔밭해변길은 정부 신재생에너지 정책에 맞춰 친환경적인 태양광과 풍력을 이용한 하이브리드 조명을 밝힌 야간 트레킹 코스로 야간에도 안전하게 파도 소리와 달빛 정취를 느끼며 걸을 수 있어 관광객은 물론 정부로부터 호평을 받아 미개설 구간 확장에 대한 국비지원사업으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아울러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어촌뉴딜300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으로 총 사업비 112억원 가운데 30억원의 예산으로 수렴천으로 단절된 관성솔밭 해안구간을 연결하는 테마형 인도교를 설치한다.

 

▲ 관성솔밭 첨성대 테마 인도교     © 경주시 제공

 

별을 관찰하는 마을이었다 해서 관성(觀星)이라 이름 붙여진 유래에 맞는 첨성대 이미지를 도입해 해변에서 밤하늘 별자리를 따라 걷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동안 미공개된 관성 남쪽 해안 절경을 이용한 특색 있는 해안 트레킹 코스도 개발한다.

 

관성에서 지경에 이르는 이 해안은 그동안 해안 절벽과 간출암으로 접근이 어려워 미공개 된 동해안 최고의 해안 절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스카이 쿼크와 전망대를 구축에 앞서 먼저 지경 구간 산책로를 우선 개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향후 해오름동맹 협업사업인 해파랑길 단절구간 연결에 정부로부터 사업비 170억원 확보가 예상된다”며 “경주 바다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관광객 유입로드를 완성해 해양관광 중심도시 도약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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