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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위덕대, 편식예방 교육프로그램 시행

경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오이야 놀자’ 주제로 실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9/05/27 [17:19]

위덕대, 편식예방 교육프로그램 시행

경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오이야 놀자’ 주제로 실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9/05/27 [17:19]

【브레이크뉴스 경주】김가이 기자= 위덕대학교는 산학렵력단에서 위탁 운영중인 경주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인숙 외식산업학부 교수)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냠냠꼭꼭 키즈쿡 플러스’ 편식예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위덕대에 따르면 올해로 4년째 운영 중인 편식예방 교육프로그램은 센터 교육장(위덕대 성취관 427호)에서 30명 내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센터의 영양사선생님들이 지도하고 있다. 5월 한 달간 10개시설의 220여명 어린이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올해 9월에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 편식예방 교육프로그램 진행 모습     © 위덕대학교 제공

 

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오이야 놀자’이며 오이에 대해 알아보고(1단계), 오이를 잘라서 청포도 꾸미기(2단계), 오이자동차 샌드위치 만들기(3단계), 오이스틱 먹어보기(4단계) 총 4단계의 푸드브릿지를 적용했다. 편식이 심한 식재료를 선택해 만지고 놀면서 자연스럽게 식재료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지난 23일 프로그램에 참여한 참사랑어린이집 원장은 “평소에 채소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에게 이러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하다. 다음에 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3년 12월에 개소한 경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경주시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 지역아동센터의 184개 시설의 급식소를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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