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포항】김가이 기자=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산학협력단은 지난 3일 오전 11시 대학 인산관 2층 회의실에서 클리오네 화장품 등 제품의 공동개발과 홍보 및 판로개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선린대에 따르면 이성호 산학협력단장, 우영효 기획처장, 이경희 학사운영처장, 뷰티디자인과 강근영 교수와 (주)더해피트리 오서현 대표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산학연계 체계 확립과 재학생의 현장연수 기회제공 및 취업 연계, 제품의 지속적인 공동개발, 제품의 홍보 및 판로개척 그리고 이를 위한 대학 내 시설, 공간 등의 공동활용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산학협력단장 이성호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재학생들의 실습, 아르바이트 나아가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하고 또 신규 제품 개발에도 우리대학이 지속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더해피트리’는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위해 자연에서 얻은 원료로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으로 ‘클리오네’는 깨끗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해양화장품 브랜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