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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대구도시공사, ‘청아람 꾸러미 나눔 사업’ 펼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7 [16:35]

대구도시공사, ‘청아람 꾸러미 나눔 사업’ 펼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0/07/27 [16:35]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대구도시공사(사장 이종덕)는 27일부터 29일까지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 동구청(구청장 배기철), 북구청(구청장 배광식)을 차례로방문해, ‘청아람 꾸러미 나눔 사업’전달식을 가진다고 27일 밝혔다.

 

▲ 대구도시공사, ‘청아람 꾸러미 나눔 사업’ 펼쳐  © 대구도시공사

 

‘청아람 꾸러미 나눔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급식 및 교육이 원활하지 못한 저소득 아동‧청소년과 사회적 거리 두기로 외부활동이제한된 장애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된 대구도시공사만의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이다.

 

대구도시공사는 ‘청아람 꾸러미 나눔 사업’ 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앞서, 현실성이 있는 업무 추진을 위해 지원 분야를 △건강 꾸러미, △교육 꾸러미, △음식 꾸러미로 나눴다.

 

마스크, 손 소독제 등으로 구성되는 건강 꾸러미는 코로나19 감염 위협이 높은 독거노인, 장애인 등에게 전달된다. PC 등 정보화 기기 부족으로 온라인 수업이 원활하지 못한 지역의 아동‧청소년을 위해서는80만 원 상당의 컴퓨터 등 교육 꾸러미를 지원하며 교육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해나간다.

 

음식 꾸러미는 격일 등교로 급식이 제한된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전달된다. 공사는 꾸러미당 5만 원상당의 국, 김치 등 반찬을 제공하며 지역 소외계층의 결식 문제를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각 구청은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조를 통해 청아람 꾸러미를 받을 결식아동, 독거노인 세대를 조사하여 지원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 물품을 배부할 예정이다. 대구도시공사는 구청을 통한 총 지원금액이 1억5천8백만 원 수준이라고 밝혔다.

 

대구도시공사 이종덕 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이웃사랑 실천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한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구도시공사는 청아람 꾸러미에 쓰일 물품을 지역 내사회적 경제 기업을통해 구매하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살리기에도 기여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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