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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1·2호기 해양생물 유입으로 터빈 발전기 수동 정지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4/07 [14:37]
종합뉴스
사회/환경
한울원전 1·2호기 해양생물 유입으로 터빈 발전기 수동 정지
기사입력: 2021/04/07 [14:37]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이성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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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는 지난 6일 오후 한울원전1·2호기(가압경수로형, 95만kW급) 취수구에 해양생물(살파: 대형 플랑크톤의 일종)이 다량 유입되는 것을 확인하고 오후 6시 43분경 한울2호기, 오후 7시 21분경 한울1호기 터빈 발전기 출력을 감소해 수동으로 정지시켰다고 밝혔다.

 

현재 한울본부는 비상요원을 투입해 유입된 해양생물을 제거하고 있으며 원자로는안정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외부로의 방사능 누출은 없다고 밝혔다.

 

<아래는 구글번역기로 번역한 기사 전문이다.>

 

 Hanul Nuclear Power Plant Units 1 and 2 manually stop turbine generators due to the influx of marine organisms


Korea Hydro & Nuclear Power Co., Ltd.'s Hanul Nuclear Power Headquarters (Head of Headquarters Bum-soo Park) announced that a large amount of marine organisms (salpa: a type of large plankton) flows into the intake of Hanul Nuclear Power Plant Units 1 and 2 (pressurized light water reactor type, 950,000 kW class) on the afternoon of the 6th. It was confirmed that the turbine generator output of Hanul Unit 2 at 6:43 pm and Hanul Unit 1 at 7:21 pm has been reduced and has been manually stopped.

 

Currently, Hanul Headquarters is using emergency personnel to remove the inflow of marine organisms, and the nuclear reactor is in a stable state and there is no leakage of radioactivity to the outside.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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