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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한울원전, 추석맞이 지역상생 나눔 실천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9/23 [17:47]

한울원전, 추석맞이 지역상생 나눔 실천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9/23 [17:47]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손병복)는 추석을 맞이해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이웃사랑나눔 봉사활동으로 지역상생을 실천했다. 

지난 21일 한울원전 인근 흥부시장에서 실시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에는 손병복 본부장을 비롯한 한울원전 직원 50여명이 참여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

▲ 장보기 행사에 나선 김기홍 대외협력처장 모습     ©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장보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두 손에 제수용품을 사들고 함박웃음으로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었고 구입한 물품은 지역의 도시락봉사단체와 복지시설에 기부해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달했다.

22일에는 울진군 전 지역의 소외계층 145가구 및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쌀, 참기름, 국수 등 생필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 추석맞이 이웃사랑나눔 봉사활동에 나선 한울원전 직원들 모습     © 한울원자력본부 제공
 
갑작스럽게 무더워진 날씨에도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70여명의 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해 어깨에 쌀 포대를 짊어지고 행복나눔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한울원전은 관계자는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에 사랑을, 사회에 희망을’ 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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