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공약

테마파크 조성으로 생명존중 문화 정착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2/05/25 [15:26]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공약

테마파크 조성으로 생명존중 문화 정착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2/05/25 [15:26]

【브레이크뉴스 영천】이성현 기자=최기문 영천시장 후보는 25일 생명존중의 문화를 정착하고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신산업으로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공약을 발표했다.

 

▲ 최기문 영천시장 후보

최 후보에 따르면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유기견 지원센터와 동물병원, 입양 상담실, 반려동물등록실, 펫카페, 펫 미용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최기문 후보는 “전국적으로 1,200만 반려인 시대에 접어든 지금 영천도 반려인 인구가 약 9,000여 명이 있으며, 핵가족과 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 인구는 점점 늘어 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또 “반려동물 시장규모는 2022년 3조 4000억 원으로 예상되며 2027년에는 6조 원대로 성장한다”고 전망했다.

 

영천도 공원이나 강변 고수부지 등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모습들이 더 이상 낯설지가 않고 펫 샵이나 사료가게 등도 늘어나는 추세다. 반려동물들을 키우는 가구수가 늘어남에 따라 동물 확대와, 유기, 사람을 공격하는 사고도 발생하는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최기문 후보는 “반려동물 문제는 해결해야 할 현안이다”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으로 생명존중의 문화를 정착하고, 관련 인프라 산업 구축까지 범위를 확대해 대규모 고용창출과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신산업으로 육성하겠다 “고 밝혔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Choi Ki-moon Candidate for Yeongcheon Mayor “Creation of Pet Theme Park”

 

Candidate Ki-moon Choi, Mayor of Yeongcheon, announced on the 25th a pledge to establish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and create a theme park for pets as a new industry that contributes to the local economy.

 

According to Candidate Choi, the companion animal theme park will include an abandoned dog support center, an animal hospital, an adoption counseling room, a companion animal registration room, a pet cafe, and a pet beauty salon.

 

Candidate Ki-moon Choi said, “Now that we have entered the era of 12 million companions nationwide, there are about 9,000 companions in Yeongcheon-do.

 

He also predicted that “the pet market size is expected to reach 3.4 trillion won in 2022 and will grow to 6 trillion won in 2027.”

 

It is no longer unfamiliar to see them walking with their dogs in Yeongcheon-do parks or riverside Gosu sites, and pet shops and feed stores are also on the rise. As the number of households raising companion animals increases, social problems such as the expansion of animals, abandonment, and accidents that attack people are occurring.

 

Candidate Ki-moon Choi said, “The problem of companion animals is an issue that needs to be resolved.” By creating a companion animal theme park, we will establish a culture of respect for life, and expand the scope to the establishment of related infrastructure industries, and foster it as a new industry that will contribute to large-scale job creation and local economy. “He said.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포토뉴스
이동
메인사진
“청송에서 모터사이클 크로스컨트리 경기 즐겨요”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