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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지난 8월10일 충북 오송과 함께 복수유치한 대형 국책사업 첨던의료복합단지의 성공을 위해 시의 총역량을 결집하고 올인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국장급 2명, 과장 2명, 첨복단지추진단 23명 등 모두31명에 대한 인사를 20일자로 단행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정무부시장을 첨복단지 추진본부장으로 하고 실무추진을 위해 투톱체제로 운영해 T/F팀을 구성하되 추진단장에는 업무능력이 검증된 이상길 정책기회관을 전격 발탁했다. 또한 춪딘위원회 구성 등 지역사회 역량을 극대화시키기 위한 첨복단지추진위원회 사무처장에는 과학기술진흥실장, 문화체육귝장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갖춘 이태훈 경북대 겸임교수를 전진 배치했다. 대구시는 조속하고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T/F팀을 정규조직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첨복단지조성 마스트플랜과 의료산업과 관련한 국내외 기업유치와 연구기관 유치에 총력을 펼치는 한편 중앙정부와 긴밀하게 접촉해 국비확보에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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