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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TK의원 임태희 실장에 신공항 압박

임 실장 “문제 방치할 수 없는 점 충분히 이해”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1/02/10 [10:42]

TK의원 임태희 실장에 신공항 압박

임 실장 “문제 방치할 수 없는 점 충분히 이해”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1/02/10 [10:42]
 
10일 오전 대구·경북 국회의원 11명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임태희 대통령실장을 만나 영남권신공항 문제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대구경북 의원들은 이 자리에서 영남권 신공항은 이명박 대통령의 약속이기 때문에 대통령과 정부는 약속을 지켜야 하며 특히 3월 입지결정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의원들은 3월 입지결정이 또 다시 연기될 경우 정치적 혼란과 민심이반, 지역분열은 심각한 양상으로  치닫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대통령과 청와대의 결단을 촉구했다.

또한 영남권 신공항 입지로 부산을 제외한 영남권 4개 시·도가 지지하는 밀양공항이 왜 경제성, 접근성 안전정 차원에서 우월한지 설명했으며, 입지결정 후 5개 광역단체가 모두 승복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에 대해 임 실장은 “정부가 결정한 날짜가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영남권 신공항 문제에 대하여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다”면서 “이대로 문제를 방치할 수 없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한다” 고 답했다.

의원들은 영남권 신공항 3월 입지결정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 목소리로 청와대와 정부를 설득하는 노력을 계속하기로 했다. 임 실장의 면담에 참석한 의원들은 유승민, 박종근, 이해봉, 이한구, 서상기, 주호영, 배영식, 조원진(이상 대구), 이인기,이병석, 김성조(이상 경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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