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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동남권신공항 입지평가기준 살펴보니…

공항운영 30%, 경제 40%. 사회 및 환경 30% 적용 평가분야 10개

박희경 기자 | 기사입력 2011/03/23 [17:19]

동남권신공항 입지평가기준 살펴보니…

공항운영 30%, 경제 40%. 사회 및 환경 30% 적용 평가분야 10개
박희경 기자 | 입력 : 2011/03/23 [17:19]

동남권신공항 입지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가 24일과 25일 각각 부산 가덕도와 밀양을 방문해 현장실사를 벌리는 가운데 평가위의 입지평가기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3일 결정된 평가위의 평가기준은 크게 3개 평가분야로 나뉘며 공항운영 30%, 경제 40%. 사회 및 환경 30%를 적용한다. 입지평가위는 3개 항목의 평가분야에서 '경제성'에 가장 많은 40%의 비중을 할애했다.

공항운영에 대한 평가항목은 장애물과 공역, 기상 등을 다루고 경제 분야에선 수요와 비용, 편익, 건설비용을 평가하고 사회 및 환경 분야는 접근성과 토지이용, 환경에 대한 평가를 한다.

하지만 공항 후보지 지자체가 평가위에 건의한 평가기준은 서로 제각각이다. 지난 3월1일 대구를 포함한 영남권 4개시도는 공항운영 25%, 경제30%, 사회 및 환경을 45%로 반영한다. 반면 부산은 3월3일 공항운영 40%, 경제 30%, 사회 및 환경 30% 반영을 건의했다.

평가위는 경제성을 가장 중요한 평가분야로 보고 접근성과 토지이용성이 우수한 대구의 경우는 사회 및 환경 반영점수를 높이길 원하고 장애물 및 공역 활용에 자신이 있는 부산의 경우 공항운영 분야에 높은 점수를 반영하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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