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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대구시당은 6일 오전 8시 30분 팔공산 갓바위 주차장에 모여서 밀양신국제공항 재추진을 위한 당원결의 산행대회를 개최한다. 당초 신공항추진위 출범식을 할 것으로 보도자료가 나왔지만 행사 준비과정에서 잘못 알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산행대회에는 유승민 시당위원장, 서상기, 주성영, 배영식, 조원진 국회의원 및 선출직 당직자, 시당 및 당원협의회 주요당직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AGAIN 밀양’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한나라당대구시당 산행은 ‘다시 시작합시다’ 라는 기치아래 대구시민들의 신공항건설 염원을 되새기고 신공항 재추진을 위한 당원결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대구시당 관계자가 설명했다. 유 위원장 및 참석자들은 국토 남부권 2천만 국민의 염원인 동남권신공항을 밀양에 재추진해 지방균형발전과 대구경제 살리기에 더욱 힘 모아 전진할 것을 다지며, 소망이 이뤄진다는 갓바위 등반을 통해 확실한 결의로 밀양신국제공항을 향한 첫 발을 다시 시작한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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