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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서상기 "함지산은 이젠 내 친구"

200회 돌파 등산하며 주민 만나고 민원도 듣고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2/01/09 [00:32]

서상기 "함지산은 이젠 내 친구"

200회 돌파 등산하며 주민 만나고 민원도 듣고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2/01/09 [00:32]

서상기 의원은 매주 함지산을 오르기로 유명하다. 산을 오르며 만나는 지역 주민들과 많은 이야기를 하고, 그러다보니 함지산을 찾는 사람들치고 그를 모르는 이는 이제 거의 없을 정도다. 한 번 두 번 오르던 그의 산행도 지난 7일로 200회를 넘어섰다. 매주 올랐으니 200주 동안 오른 셈인데, 횟수만으로도 거의 4년에 가까운 세월이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에서 북구 을로 지역구를 정하고 당선된 뒤, 그는 매주 이 산을 오른 것이다.

▲ 화이팅을 외치는 서사모 회원들     © 이성현 기자
그의 200회 산행을 축하하는 자리도 마련됐다.

7일 오전 9시 그는 여지없이 함지산을 올랐다. 그리고 그의 이날 산행을 축하해 주기 위해 ‘서사모(서상기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의기투합했다. 운암지에 집결한 이들은 산행 전 간단한 준비를 통해 함지산을 사랑하고, 북구 주민들을 사랑하는 서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꽃다발을 전달했다.

▲     © 이성현 기자
서의원은 “매주 이 산을 올랐다”며 “오르다보니 200회가 되었다. 200회 오르는 동안 많은 주민들을 만나고, 만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회고했다. 서 의원을 보좌하는 A씨는 “매주 오르시다보니 산 타는데 도사가 되셨다”면서 “오르시면서 그동안 모르시는 분은 누구신지 항상 묻곤 하셨는데, 이제는 모르는 분이 없다”고 말했다.

함지산은 오르는 데 40여분 거리로, 인근 지역 주민들이 무리 없이 산행을 할 수 있고, 오르면 북구의 전경과 이른 아침에는 해돋이를 볼 수 있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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