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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근혜 “내부 문제에 골똘하면 안 돼”

대구·경북총선공약실천본부 출범식 참석차 來邱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05/04 [13:21]

박근혜 “내부 문제에 골똘하면 안 돼”

대구·경북총선공약실천본부 출범식 참석차 來邱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05/04 [13:21]
 
▲     © 정창오 기자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오전 11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새누리당 대구시·경북도당사에서 열린 총선공약실천본부 발대식에 참석했다. 발대식에는 주성영 대구시당위원장, 최경환 경북도당위원장과 서상기 의원, 조원진 의원이 참석했으며 다수의 총선당선자들도 모습을 보였다.

박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대구·경북민들이 새누리당에 많은 지지를 보내준 것은 대구·경북을 위해 일해보라고 한 번 더 기회를 준 것”이라며 “더 이상 대구·경북민들에게 실망을 끼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잘해야 하고 공약실천본부가 그 중심에 서야 한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대구는 첨단산업 1등 도시로 키우고 경북은 전통과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발전시켜야 한다”면서 “19대 총선과 다음 정권에서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다.

▲     © 정창오 기자
 
박 위원장은 또 “새누리당은 지금 매우 중요한 시기로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께서 어렵게 주신 기회를 헛되이 해서는 안 된다”면서 “국민들의 절실한 문제를 외면하고 (당)내부의 문제에 골똘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박 위원장이 대구시당에 모습을 나타내자 전국보건의료노조 영남대의료원지부 노조원들이 ‘영남학원 주인 박근혜가 해결하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쳐 사복경찰관들의 제지를 받았다. 이들은 영남대의료원의 해고자 복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는 구호를 외쳤다.

박 위원장은 출범식을 마치고 제35회 약령시한방축제가 열리고 있는 대구 중구 남성로 약전골목을 찾아 부스를 돌아보며 상인들을 격려했고 축제를 즐기는 시민들과도 악수를 하며 서민친화적인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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