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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정희 생가 방화범 수원사는 40대男

<종합>범행동기와 공모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01 [17:29]

박정희 생가 방화범 수원사는 40대男

<종합>범행동기와 공모 여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01 [17:29]

 【브레이크뉴스 대구】이성현 기자 = 구미시 박정희대통령 생가에 불을 지른 이는 경기도 수원에 거주하는 백 모(40대 후반.남)씨로 밝혀졌다.


백씨는 1일 오후 3시 12분경 방문객 차림을 한 뒤 박정희  생가 내 추모관 내부에 발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질렀다.

 

불은 관리자들이 자체 소화기로 소화하는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진화 작업 6분만에 진화됐다.

 

백씨는 현장에서 검거되어 구미경찰서에 이송되어 조사중으로, 경찰은 단독 범행인지와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불만인지, 박근혜 대통령의 최근 사태와도 관련이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한편, 이날 방화로 박정희대통령 생가 추모관(57.3㎡) 내부와 집기가 전소되고, 초가로 된 생가지붕 일부가 소실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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