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박정희 생가에 불 방화범 소행 추정

박 전 대통령 육 여사 영정 있는 추모관 태우고 10분만에 진화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6/12/01 [15:38]

박정희 생가에 불 방화범 소행 추정

박 전 대통령 육 여사 영정 있는 추모관 태우고 10분만에 진화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6/12/01 [15:38]

【브레이크뉴스 구미】이성현 기자=박근혜 대통령이 대구 서문시장을 찾은 1일, 오후 3시 10분께 구미시 상모동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방화가 일어났다.

 

불은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영정이 있는 추모관이 태우고 옆 초가로 번져 지붕 일부를 태우고 1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현재 수원에 거주하는 40대 남자 방화범을 붙잡아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16년12월1일 방화 (추정) 로  일부가 불에 탄 것으로 알려진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   © 사진출처: 민족문화대백과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 도배방지 이미지

박정희, 박근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