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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TK지역 안철수 지지세 확산

영남시민정책포럼 고문·공동대표단 40여명 구성

정창오 기자 | 기사입력 2012/11/19 [11:17]

TK지역 안철수 지지세 확산

영남시민정책포럼 고문·공동대표단 40여명 구성
정창오 기자 | 입력 : 2012/11/19 [11:17]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의 대구경북(TK)지역 세 불리기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안 후보의 대구·경북지역 지지 모임인 ‘영남시민정책포럼’은 고문 3명과 공동대표 40명 등 총 43명으로 대표단을 구성하고 19일 명단을 발표했다.

영남시민정책포럼(상임대표 신평 전 한국헌법학회 회장)은 서훈, 박승국 전 국회의원, 정환묵 전 대가대부총장을 고문으로 추대했다.
 
공동대표에는 신현국 전 문경시장, 서중현 전 서구청장, 엄태항 전 봉화군수, 박석돈 경북대 사회복지학 명예교수와 양선규 대구교대교수, 이재광 대구약사회 경영정보이사, 이은철 대구한의사회 국제이사 등 40명을 임명했다.

문경자 공동대표는 “안철수 후보의 출산과 육아에 대해 지킬 수 있는 답을 내겠다는 정책비전 선언에 뜻을 같이 하며 앞으로 현장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한 보육정책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시민정책포럼은 대구지역을 시작으로 안동, 문경, 상주, 봉화등 경북 북부권과 포항과 경주, 영천 등 경북 동남부권 등 경북지역의 회원 배가운동이 효과를 거두면서 회원 수가 1천500여명으로 늘어났다.

영남시민정책포럼은 오는 21일(수)과 23일(금) 오후 안동과 경주에서 경북지역 릴레이 정책개발간담회를 여는 등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지역 주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개발하기 위한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영남시민정책포럼은 관계자는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변, 일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분들이 힘을 모아주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저명인사의 추가영입은 물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안철수 후보와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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