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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육군 50사단, 대통령 부대표창 4년 연속 수상

대구․경북 안전보호 및 통합방위 유지

황지현 기자 | 기사입력 2013/10/01 [21:13]

육군 50사단, 대통령 부대표창 4년 연속 수상

대구․경북 안전보호 및 통합방위 유지
황지현 기자 | 입력 : 2013/10/01 [21:13]
육군 제50보병사단이 제65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국가안전보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부대표창을 수상했다. 이로써 2010년 국가안전보장 유공, 2011년 재난대비태세 유공, 2012년 통합방위태세 유공에 이어 2013년 4회 연속표창 이라는 명예를 안았다.

또한 2012년 12월 6‧25전사자 유해발굴 우수 국방부장관 부대표창, 2013년 6월 군 환경보전 우수국방부장관 부대표창과 군사대비태세 우수 합참의장 부대표창 수상 등 군사대비태세는 물론 지역민과 지역발전에 기여는 물론 전군 최대‧최강 향토사단의 역사와 전통 계승에 노력하고 있다.

육군 제50보병사단은 1955년 강원도 화천에서 창설, 같은 해 8월 경북 달성군 성서(현재 대구광역시 달서구 용산동)로 이동, 1994년 11월 경북 칠곡(현재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으로 이전했다.

▲     © 황지현 기자

태백과 소백산맥의 고봉준령, 152km의 동해안을 경계, 전군에서 가장 넓은 대구‧경북을 관할하고 있는 50사단은 광활한 책임 지역내 완벽한 작전태세 유지를 위해 2013년 7월 대구‧경북지방경찰청, 택시‧버스운송조합, 교통방송 등 총 10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로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침투‧국지도발 대비태세를 완비했다.

또한 강철전사 선발을 통한 사단 내 특급전사 인증과 선발자 인센티브 부여로 전투력 향상은 물론 실제 상황과 유사한 상황조성 및 대항군 운용으로 내륙 및 해안대대의 불시 침투‧국지도발간 문제점과 제한사항을 즉시 파악‧보완, 현행작전부대가 상시 전투준비태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있다.

▲  테러훈련 탐색     © 황지현 기자
 
아울러 사단 내 31개 예비군훈련장을 대상으로 성과위주의 동원예비군 훈련문화 혁신과 31만 여명의 예비군을 정예화해 향토방위태세를 확립, 500여명의 예비전력관리 담당자 소집교육 및 지역주민‧지자체장 인식전환 등 예비군 지휘관의 위상강화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대군 신뢰도 향상과 지역민을 위한 친군활동 또한 향토사단의 주요임무 중 하나로써 2013년1월부터 강철사랑 후원회를 결성, 매월 지역의 불우 참전용사와 독거노인,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하고, 나라사랑 보금자리 추진, 화령장전투 전승행사 주관, 낙동강전투 전승행사 지원, 나라사랑 현장견학, 나라사랑 콘서트 등 지역민 유대강화와 안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 헬기레펠 훈련    © 황지현 기자
 
김해석(소장) 사단장과 장병들은 “열여덟번째 대통령 부대표창 수상으로 강철부대의 자긍심을 한번 더 느꼈으며, 사단 전 장병이 일치단결해 부여된 임무 완수는 물론, 국민과 함께하고 신뢰받는 최정예 향토사단이 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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