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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호텔조리과가 지난 5일 별암마루에서 2013년 졸업 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신영국 총장을 비롯한 각 부서 처장,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졸업 작품 전시회는 호텔조리과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볼 수 있는 자리로써 작품전시와 스탠딩 뷔페를 마련해 볼거리와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졸업 작품 전시회 메뉴는 문경 약돌한우 스테이크와 페퍼소스, 문경 약돌돼지 삼결살 구이, 오미자막걸리 소스, 오미자 치즈 무스, 문경사과가 들어간 크레페, 오미자 화채 등 문경시의 특산품을 재료로 이용한 다양한 요리가 준비됐다. 한편 김효경 호텔조리과 학회장은 “한달 전부터 교수들과 미팅을 갖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 위해 문경시 특산품을 이용한 다양한 서양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1,2학년 조원끼리 전시에 필요한 소품을 하나하나 직접 준비하는 한 단계에서 호텔전문조리사로서의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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