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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도자기공예과(학과장 신경주)가 제13회 졸업전시회를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문경시민문화회관에서 가졌다.
이번 도자기공예과 전시회 컨셉은 ‘테이블 웨어’로 전시회에 처음 선보였으며, 전시된 작품들은 2년 동안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로 구성, 참석한 관계자들의 높은 호평을 이끌어내 문경대 도자기공예과의 지속적인 발전을 예견케 했다.
한편 신영국 총장은 “항상 욕심 없이 순수하게 작업에 임해야 진정한 도예가가 될 수 있다. 지역의 도예인들과 함께 노력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문경대 도자기공예과가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또한 신경주 교수(도자기공예과 학과장)는 “이번 13회 졸업생들은 서로를 도와 협력하는 배려심이 많은 학생들이며 이러한 인성을 앞으로도 잃지 않는 도예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 도자공예과는 매년 재학생들의 창의적이고 발전적인 작품으로 졸업전시회를 개최해 문경도자기의 전통성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2일 오픈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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