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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 로타랙트 지도교수(길민욱)와 학생들이 지난 2일 문경새재를 방문하고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로타랙트 학생들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에 선정된 문경새재도립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천혜의 자연환경을 즐기고 쾌적한 산책을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고 도립공원 산책로를 따라 쓰레기 수거 및 담배꽁초 줍기 등의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 1위로 선정된 만큼 지역에 계시는 분들과 방문객분들의 시민의식이 많은 발전을 이룬 것 같다”며 “산책로를 따라 올라가는 길에 쓰레기가 거의 보이지 않았다”고 말하며 “새재를 방문하시는 분들의 따뜻한 격려와 칭찬으로 보람된 하루였다”고 전했다. 한편 로타랙트 지도를 맡고 있는 길민욱 교수는 “여름 호계면 마을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이어 문경새재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끼며,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 참여로 대학 교육과정의 학문적 지식뿐만 아니라,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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