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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가 학생들이 인성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본인이 가진 장점을 발견하고 자존감을 높여 꿈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위한 교육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문경대(총장 신영국)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2013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STX리조트에서 자기탐색 및 인성교육 프로그램 ‘편안한 나, 매력적인 나로 다시 태어나기’를 운영했다. 교육프로그램은 학과별로 프로그램 참여를 신청한 학생들 중 선발된 3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교육 첫날은 나의 발자취를 찾고 자기표현하기, 둘째날과 셋째날은 성격을 이해하고 생각을 바꾸며, 내 성격의 강점을 찾아 자존감을 향상 시키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나 자신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알아가는 좋은 기회였고, 상대방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여유롭게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이런 기회가 자주 마련되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상문 교학처장은 “나 자신을 좀 더 편안히 수용해서 대인관계에 도움이 되는 것이 목적인 프로그램의 취지에 맞게, 학생들이 서로 몸으로 부딪히며 적극적으로 토론하고 활동하며 발표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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