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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청도 이승율 후보 악의적 보도에 법적 대응

선거법위반 무혐의 불구 일부 언론 악의적 보도 배후 의심 강경 대응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5/08 [20:24]

청도 이승율 후보 악의적 보도에 법적 대응

선거법위반 무혐의 불구 일부 언론 악의적 보도 배후 의심 강경 대응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5/08 [20:24]
이승율 청도군수예비후보가 자신에 대한 선거법 위반 혐의 등을 지목하며 보도한 지역 주간 매체에 대해 강경대응방침을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청도농협조합장으로 재직할 당시, 조합원들에게는 생일 선물과 일부 지역주민에게는 명절 한우고기를 선물했다는 혐의로 고발됐었다.

지난 달 17일 청도경찰서는 이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리했다. 청도농협은 이 사건과 관련한 해명자료에서 ‘조합원들에게 지급한 물품 및 농자재는 청도농협의 정관에 따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집행한 것“이라며 ”당해 년도 조합원에 대한 이익 환원사업으로 정당하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무혐의 처리에도 경산시의 K신문사는 선거법 위반 기사만을 보도, 이를 청도지역에 대대적으로 살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예비후보는 지난 2일 해당 신문사를 청도선관위에 조사의뢰하면서 “무혐의 처리된 사안을 계속적으로 악의적으로 보도한 것과 부정기적으로 발행하던 신문을 평소보다 많은 부수를 제작 인쇄해 청도지역에 대량으로 살포한 점, 그리고 배후에 대해 조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서울에서 발행하는 국내 대표 주간잡지 Y저널에 대해서도 대표와 기사작성자를 모두 고발하기로 했다. 한편, 경찰의 수사결과 발표와 후보측의 강경한 대응 방침에 한창 달아올랐던 청도군수 선거 분위기가 급격하게 위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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