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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김하수 다섯번째 도전 아쉬운 패배

새누리당 이승율 후보와 97표차 패배 4전5기 도전도 실패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4/06/05 [07:31]

김하수 다섯번째 도전 아쉬운 패배

새누리당 이승율 후보와 97표차 패배 4전5기 도전도 실패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4/06/05 [07:31]

다섯 번째 청도군수에 도전한 김하수 후보의 꿈이 또다시 좌절됐다. 새누리당 이승율 후보와 맞붙은 이번 선거에서 두 사람의 표차이는 불과 97표에 불과했다. 때문에 재검표를 요구할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상순(무소속),김하수(무소속), 이승률(새누리당) 세사람이 출마했던 선거운동 초기, 새누리당 후보에 두 사람의 무소속 후보가 대항하기 위해서는 무소속 단일화가 절실했으나 쉽게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던 것이 김상순 후보가 대가성에 의한 언론 매수 등으로 구속이 되면서 자동적으로 양자 대결이 이뤄졌다.
 
이로 인한 김후보의 지지율도 덩달아 오르면서 4전 5기 신화가 탄생하는 가 싶었다. 그러나 4일 김 후보는 새누리당의 조직력을 끝내 극복하지 못하면서 또다시 고배를 마셨다.
 
지난 선거에서는 주변의 권유로 군수도전을 접고 광역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남다른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며 최고의 의정 활동을 펼친 것으로 평가받았던 그였다. 그러나 번번이 새누리당 입당이 거부되면서 4번의 군수도전이 물거품이 되었고, 반드시 성공하리라던 이번 선거 역시 도전에 실패했다.

김 후보를 물리치고 이중근 현 군수의 뒤를 잇게 된 이승율 당선자는 서라벌대학교를 졸업하고 청도군의회의장과 청도 농협조합장을 지내기도 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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