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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제52회 문경 경북도민체육대회 폐막

‘2015세계 군인체육대회 성공대회’ 기틀마련

김형만 기자 | 기사입력 2014/09/01 [19:03]

제52회 문경 경북도민체육대회 폐막

‘2015세계 군인체육대회 성공대회’ 기틀마련
김형만 기자 | 입력 : 2014/09/01 [19:03]

제52회 문경도민체전이 축구를 마지막으로 4일간의 열전의 막 내렸다. 
▲왼쪽으로 부터 고윤환 문경시장,  이응천 문경시의회 의장       © 김형만 기자
 
도내 23개 시·군의 체육인과 도민이 한데 모여 육상 등 25개 종목의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선수 9천여 명과 임원단 2천여 명 등 개막식 당일만 3만5천여명이 관객이 모여 신 도청 시대를 맞아 열리는 도민체전은 2015경북문경 군인체육대회 홍보와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 관광자원을 알리는 대회로 개최됐다.
 
특히 개회식 참관인원 3만5천명을 비롯해 시·군 응원단 및 자원봉사자, 부대행사 참가자, 경기보조원 등 경기장 4일간 도민체전 중 관람인원은 총 20만 명이상 찾아 명실공이 스포츠 도시로 변모했다. 
 
▲ 포항시가 시부문 우승을해 트로피를 들고 환화게 웃고 있다.     © 김형만 기자
 
300만 도민이 어우러지는 화합체전으로 친절과 미소로 새로운 세계를 열어가는 행복체전, 경제가 살아나는 알뜰체전, 세계적 스포츠 도시로 성장하는 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800명의 자원봉사자와 문경시민 및 각 유관 기관에 정성어린 봉사활동을 전개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또 “2015 경북문경 군인체육대회의 성공을 위해 문경시민이 한 마음 한뜻으로 국제적인 행사를 치루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자”고 말했다
 
▲ 왼쪽으로 부터 3등을 한 성준군, 우승을 한 칠곡군,  2등을 한 예천군이  달성했다.     © 김형만 기자
 
문경시 일원에서 끝난 경북도민체전에서 종합득점 214.6점을 얻어 포항시가 이번 대회 우승과 함께 6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준우승 팀인 구미시 선수단은 종합득점191.5 점을 얻어 2위, 경주시는 176.6점을 얻어 3위를 달성했다.
 
개최지인 문경시는 각 종목마다 고른 점수를 따냈지만 총점 124.9점을 얻어 6위에 그쳤다. 군부 우승은 종합득점 161점을 기록한 칠곡군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129점을 획득한 예천군이, 3위는 125점을 얻은 성주군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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