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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의회 제215회 임시회가 5월 13일부터 5월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한다. 13일 있는 본회의에서는 회기 결정 등 안건을 처리하고 현장방문으로 대구시니어체험관을 방문하는 등 주요 현안을 청취한다.
이어 14일부터 18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대구광역시 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제․개정 조례안과 ‘정비예정구역 해제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을 심사한다. 특히 이번 상임위에서는 취약계층의 자립과 생계안정을 위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지원 조례안’과 다양한 도시들과의 교류 활성화 를 위한 ‘국내․외 도시간 자매결연 등에 관한 조례안’ 등 제정 조례 안이 다수 상정돼 의원들의 심도 있는 검토와 심의가 이루어질 전망 이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상임위 활동을 마치고 5월 20일 오전 2차 본회의를 개최하고 안건을 처리한 후 8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 한다. 하병문 북구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민의 눈높이에 맞춰 세심하고 효율적인 안건 심의로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고 말 하고, 집행부에 대해서는 “각종 안전사고와 전염병에 대비하여 철저 한 사전점검과 예방대책 수립으로 구민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현장위주의 밀착행정을 강화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저작권자 ⓒ 브레이크뉴스 대구경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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