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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署, 관내 체류외국인 대상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각 어권별로 된 홍보물 이용 보이스피싱 예방

박영재 기자 | 기사입력 2015/08/04 [17:56]

울진署, 관내 체류외국인 대상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각 어권별로 된 홍보물 이용 보이스피싱 예방
박영재 기자 | 입력 : 2015/08/04 [17:56]
【브레이크뉴스 울진】박영재 기자= 울진경찰서(서장 김수룡)에서는 4일 관내 결혼이주여성 및 체류외국인 대상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울진경찰서, 체류외국인 상대 전화금융사기 예방교육     © 울진경찰서 제공

울진경찰서에서는 최근 지능화되고 무차별적인 전화금융사기 범죄에 취약한 결혼이주여성 및 체류외국인들의 피해예방을 위해 울진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각 항구별 외국인 선원 숙소 등을 방문했다.
 
경북지방경찰청에서 베트남어, 중국어 등 10개 어권으로 제작한 전화 금융사기 사례 및 신고․대처방법 홍보물을 배부하고, 게시판에 게첨하는 등 찾아가는 맞춤형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예방교육을 받은 결혼이주여성은 “모국어로 된 홍보물을 제작해준 경찰의 배려에 감사하다며, 다른 친구들에게도 꼭 필요한 정보라며 휴대전화로 촬영 후 문자를 이용 적극 홍보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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