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울진초교 교사가 학생 뺨 때려 경찰수사

다른 학생의 신발에 우유를 쏟았다는 이유로

김가이 기자 | 기사입력 2015/09/21 [16:32]

울진초교 교사가 학생 뺨 때려 경찰수사

다른 학생의 신발에 우유를 쏟았다는 이유로
김가이 기자 | 입력 : 2015/09/21 [16:32]

【브레이크뉴스 울진】김가이 기자= 경북 울진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학생의 뺨을 때리는 학교폭력이 발생해 경찰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울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울진초등학교 1학년 교실에서 피해 학생이 다른 학생의 신발에 우유를 쏟았다는 이유로 담임선생인 이 모씨가 이 학생의 뺨을 때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학교측은 사실 확인에 나서 교사 이씨로부터 "너무 화가나서 때렸다"며 뺨을 1대 때린 사실을 확인해 경고조치와 함께 해당 학부모에 사과하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이후 해당 교사 이씨는 지역의 인맥을 동원해 이 사건을 무마 시켜려 했고, 이에 학부모가 반발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해당 학부모는 현재 재발방지 대책과 담임교사의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울진초등학교, 울진경찰서, 울진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