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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실크로드 경주 2015 , "누가 누가 잘하나 "

K-POP한류 스타 따라하기 최고의커버댄스팀 경연대회 1등 수상자 태국 데프발렌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9/21 [06:30]

실크로드 경주 2015 , "누가 누가 잘하나 "

K-POP한류 스타 따라하기 최고의커버댄스팀 경연대회 1등 수상자 태국 데프발렌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9/21 [06:30]

【브레이크뉴스 경주】이성현 기자 =  20일 오후 경주 예술의 전당에는 전 세계에서 K-POP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려온 13개 커버댄스팀의 화려한 경연으로 후끈 달아올랐다. ‘실크로드 경주 2015’와 함께하는 K-POP커버댄스 페스티벌 경연에 참가한 이들은 최고의 실력자들답게 자신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자랑하며 행사장을 찾은 이들의 혼을 빼놓았다.
 
이날 경연에서 최고의 댄스 커버로 뽑힌 팀은 태국의 데프발렌(DEFVALEN) 팀이었다. 이들은 인피니트의 ‘Beeting’과 ‘Bad’를 믹스해 인피니트의 정교하고 역동적인 안무를 완벽하게 커버해 큰 점수를 받았다. 1등이 발표되자 이들은 환호와 함께 눈물을 보이는 등 감격해했다.
▲ 우승팀인 태국의 데프발렌     © 경주엓포 조직위제공

 
데프발렌(DEFVALEN)은 “빼어난 세계 정상급 팀들 속에서 1위를 차지해 흥분을 감출 수 없다”며 “2개월 동안 멤버들 모두가 최선을 다해 연습한 결과가 이런 결실로 나타났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들은 다음 대회에도 꼭 참가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위에는 미쓰에이의 ‘다른 남자말고 너’를 완벽 재현한 일본의 퀸(QieeN)이 차지했으며, 3위는 씨스타의 ‘나혼자’와 ‘Shake it’을 믹스해 커버한 필리핀의 싸이퍼(Cypher)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위를 차지한 일본의 퀸은 지난해 1위를 차지했던 저력 있는 팀이기도 하다.
▲ 참가팀들을 축하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은 걸그룹 베스티     © 경주엑스포제공

 
수상자들에게는 저녁 6시 경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15 한류드림 콘서트’ 오프닝 무대과 콘서트 중 걸그룹 시크릿과 합동무대에 오르는 영광도 함께 주어졌다.
 
필리핀, 한국, 러시아, 홍콩, 독일, 중국, 일본, 홍콩, 태국 9개국 13개 팀이 참가해 최고의 K-POP 스타들의 춤을 따라 추는 경연을 펼친 이번 대회는 올해로 5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실크로드 경주 2015’ 홍보를 겸해 지난 5월부터 9월 초까지 세계 각국에서 펼쳐진 1차 온라인과 2차 일본, 태국, 러시아, 중국 등 8개 지역별 본선을 거쳐, 결선에 오른 팀들이 선정됐다.
 
한편, 이날 경연에는 축하무대로 ‘베스티’와 ‘소년공화국’이 무대에 올라 팬클럽과 관객들로부터 많은 환호를 받았다. 두 팀은 또한 심사위원과 시상 역할도 맡는 등 K-POP을 사랑하는 팬들에게 큰 서비스를 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베스티의 혜령은 ‘실크로드 경주 2015’를 배경으로 하는 웹드라마 ‘9초’의 여주인공으로 참여하는 등 ‘실크로드 경주 2015’와 깊은 인연을 맺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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