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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실크로드경주 2015 준비는 모두 끝났다

경북도, 엑스포 조직위, 대회 준비 막바지 시설 점검 마쳐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09 [16:41]

실크로드경주 2015 준비는 모두 끝났다

경북도, 엑스포 조직위, 대회 준비 막바지 시설 점검 마쳐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09 [16:41]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개막 2주를 앞두고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실크로드 경주 2015’ 마지막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 지사는 7일 오전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주낙영 행정부지사 등 경북도 관계자와 최양식 경주시장 등 경주시 관계자, 이동우 경주엑스포 사무총장 등 엑스포 관계자를 포함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크로드 경주 2015’의 준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점검에 나섰다.
 
▲ 2주 앞으로 다가온 '실크로드경주 2015'는 막바지 점검이 끝나면 본격적인 행사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 경상북도 제공

 
이번 점검에서는 경북도 관련부서와의 협력 체계가 중요한다는 판단아래, 이를 집중적으로 확인하는 한편, 중국 등 외국 관광객들의 경주 유치를 위해 경북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 등도 논의됐다. 특히 현장점검에서는 북한 관련 전시인 ‘ 미래 문화관’과 개막식, 개막축하 공연, 국가의 날 등에 대한 보완 사항 등이 꼼꼼하게 파악됐다.
 
무엇보다 올해 실시되는 ‘실크로드 경주 2015’는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와 국제스템기구(ST-EP)가 공식 후원하는 국제 행사로 격상되면서 이에 대한 준비도 더욱 견고해져야 할 필요성이 있다. 김 지사는 국제행사다운 격상을 강조하면서 기대에 부응할 것을 주문하는 한편,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서는 경북도와 경주엑스포 조직위 간 유기적 협조체계 유지를 통해 명확한 업무지원이 이뤄져야 할 것”을 주문했다.
 
▲ 소방합동훈련 모습          © 경주엑스포 제공

 
한편,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지난 주 ‘안전 엑스포’를 위한 소방합동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조직위원회의 자체 재난대응능력 제고를 통한 안전한 엑스포를 위해 실시된 것으로 훈련에는 경주소방서가 참여했다.현재 경주엑스포에는 행사장 내에 소화기 480개를 비롯, 옥내 소화전 70개소, 옥외소화전 5개소를 갖추고 있다.
 
이보다 앞선 5일에는 경상북도와 경주시, 경주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경주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북동부지사 등이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행사 막바지 점검이 대부분 완료됐다.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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