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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대구경북

59일간의 대장정…'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

"21일 개막식 4개 테마 30여개 프로그램 관람객 매료시킬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15/08/21 [16:45]

59일간의 대장정…'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

"21일 개막식 4개 테마 30여개 프로그램 관람객 매료시킬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15/08/21 [16:45]
【브레이크뉴스 경북】이성현 기자 = 실크로드경주 2015'가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9일간 대장정에 들어갔다.
 
21일 오후 경주엑스포 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열린 ‘실크로드 경주 2015’ 개막식에는 박근혜 대통령 대신 참석한 황교안 국무총리와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 정수성 국회의원, 박민권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 이영우 경상북도 교육감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등 1,800여명이 참석해 개막을 축하했다. 
 
‘실크로드 경주 2015’의 개막을 축하하기 위해 많은 해외 사절들도 행사장을 찾았다. 키르키스스탄 알틴벡 막수토프 문화정보관광부 장관, 태국 위라 롯포짜나랏 문화부 장관, 쇼고 아라이 일본 나라현 지사, 수스 야라 캄보디아 국회의원, 아주마 다케오 일본 오바마시 부시장 등과 주한 외교사절단, 실크로드 대학연맹(SilkRoad University Networks) 창립총회 참석 대학 총장 등 120여명의 해외 인사들도 ‘실크로드 경주 2015’의 개막을 축하했다.
 
▲ 황교안 국무총리와 함께 입장하고 있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 이성현 기자
 
개막식은 백결공연장에서 열렸다. 공연장은 경주와 실크로드의 과거와 현재, 미래가 돋보이는 주제를 담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불국사와 실크로드의 융합을 모티브로 조성했다. 불국사를 기본 배경으로 사막길을 걷는 낙타의 모습이 결합된 것.
 
취타대와 터키 메흐테르 군악대 앙상불로 개막 분위기 고조
 
개막식이 시작되기 전 열린 식전공연은 ‘미리 보는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컨셉으로 실크로드 선상의 동서양 문명이 어우러진 해외민속 공연단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우리나라의 취타대와 터키 메흐테르 군악대 등의 화려한 공연이 개막식의 분위기를 한껏 돋웠다. 

이어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최양식 경주시장이 황교안 국무총리와 함께 한국 취타대와 터키 메흐테르 군악대의 합동 연주에 맞춰 입장했고, 참석한 관중들은 박수갈채로 화답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개막사에서 “우
브레이크뉴스 대구 본부장입니다. 기사제보: noonbk0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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